2009년 무작정 캐리어 하나 들고 여행 온 뉴욕, 힘든 일도 많았지만 다양한 경험들과 문화를 접하며 저 또한 이젠 이 넓은 Melting pot의 일부분이 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리며 액티브 한걸 좋아해서 등산, 스키, 수영, 스킨 스쿠버, 스카이다이빙 등 육해공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걸 즐기고 여행 다니길 좋아했습니다. 
또한 경제적인 지원과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뉴욕에서 Accounting을 전공,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빙

바 매니저, 푸드트럭, 회계사 사무실 인턴 등과 같은 다양한 직업군에서의 경험, 그리고 응급 처치 강사로서 현지

한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생활정보지 ㅇㅇ시장의

지원하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해왔습니다. 
단순 뉴욕에 사는 이방인이 아닌 뉴욕인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들과 경험을 했고 책으로 보고 배운 것이 아닌 직접

경험하고 느낀 뉴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별한 준비나 계획 없이 무작정 부딪혀 알아가며 현지에 적응
하는 게 여행의 재미라 생각하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알찬 여행을 하기엔 이러한 방법은 무리겠죠. 그래서 제가 직접

경험해본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예전 필리핀에서 관광업에 일을 했었던 경험으로 자유여행과 여행사를 통한

가이드 여행의 장단점을 잘 알기에 여행자분들의 요구를 잘 충족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합니다. 뉴욕을 베이스로 하루 코스 혹은1박 이상의 미 동부 맞춤 투어와 뉴욕 시티 투어, 맨해튼

야경 투어,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 우드버리, 볼티모어, 보스턴 그리고 필라델피아 등 단체 관광이 아닌

중형 세단 자동차, 8인승 미니밴을 이용한 개별 차량 투어로 정해진 일정에서 벗어나 여행자분들의 기호, 의견 그리고

당일 컨디션에 따라 일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투어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별 여행 코스 및 액티비티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항상 요구에 충족할 수 있도록 또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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