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체 투어 진행하는 가이드 이정은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비긴 어게인', '인턴'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들은 제가 너무나도 애정 하는 영화라 몇 번이고 돌려보고 또 돌려본 영화들입니다. 

그래서 저도 언젠간 이 영화 속의 주인공들처럼 당차고 멋진 여자가 되어 있을 거라, 또 언젠가 나도 뉴욕 땅을 밟아보겠노라 꿈꾸곤 했었답니다.

 

2013년 가을. 드디어 꿈꾸던 뉴욕의 첫발을 디뎠을 때 영화에서만 보던 멋지고 아름다운 도시에 매혹되어 영화 속 배우들처럼 센트럴파크를 거닐며 공원에 앉아 책도 읽고 또 어느

날은 루프탑에서 칵테일과 함께 뉴욕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꿈꾸던 뉴욕을 한없이 느끼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한국, 자유롭던 뉴욕에서의 생활을 그리워하며 뉴욕의 삶을 꿈꾸던 제게 다시 다시 찾아온 기회 더 늦기 전에 뉴욕에서의 삶을 꿈꾸며 다시 한번 2015년 당차고 멋진 여자가 되어보겠다고 한국을 떠나왔습니다

 

꿈꾸며 그리워했던 뉴욕에서 생활, 저번 여행에선 아쉬웠던 점이 많았던 터라 이곳에 살아가며 이런저런 경험들을 하며 또 꿈꾸던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진정한 뉴욕의 매력을 느끼며 조금씩 뉴욕에 대해 알아갈 즈음 조금 더 뉴욕에 대해 배우고 싶고 알고 싶어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었답니다 

지난 여행에선 그냥 지나쳤었던 곳, 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곳을 이곳저곳 돌아보며 역사적인 배경과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으며 저도 뉴욕을 소개하는 이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답니다

뉴욕에 지낸 시간은 2년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파트타임으로 여러 경험들을 쌓으며, 목표했던 것을 위해 공부하며, 또 다른 꿈인 뉴욕 가이드를 꿈꾸며 많은 공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한국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한 학생으로서 뉴욕을 미리 여행한 한 여행자로서 여행객에게 좀 더 친밀하게, 좀 더 쉽게, 그리고 재밌게 뉴욕을 소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바쁜 삶 속에서 어렵게 시간과 돈을 내며 온 뉴욕에서,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이란 제 모토처럼

단순히 관광지가 아니라 뉴욕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과 생활방식을 느끼게 해드고 싶습니다.

 뉴욕을 꿈꾸며 왔지만, 뉴욕이 익숙지 않은 여행객들에게 뉴욕을 친숙히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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